http://san.chosu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838 [식품과 의약의 도를 말하다 |동치미] 국물 한 사발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절로 잠든다 - 월간산 십여 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.

나이가 서른 살쯤 된 어느 재벌집 아들이 병이 났다. 날마다 술과 여색에 빠져서 살고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병이 난 것이다.

그는 아버지의 돈 수십억 원을 몰래 빼내어 술을 ... san.chosun.com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