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~8월 완공 예정 베트남 박닌 신설 “LS전선아시아와의 시너지도 기대”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. [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] LS일렉트릭(대표이사 구자균, 김동현)이 베트남 공장 확장을 검토, 동남아 전력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.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오는 7~8월 완공을 목표로 베트남 박닌에 새로운 공장을 짓고 있다.

저압 전력기기뿐만 아니라 초고압 GIS(가스절연개폐장치) 등 하이엔드 제품을 추가하는 등 사업 다각화를 위한 행보다. 박닌 공장을 거점으로 베트남 지역 매출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다.

LS일렉트릭 관계자는 “박닌 공장 건설을 현재 계획 중”이라며 “이를 바탕으로 베트남 지역 매출을 확장할 계획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