XTM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'주먹이 운다'에 출연한 종합격투기 선수 박현우가 로또 1등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. 박현우 인스타그램 캡쳐 /사진=뉴스1 [파이낸셜뉴스] XTM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'주먹이 운다'에 출연한 종합격투기 선수 박현우가 로또 1등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.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현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"부산협객 나다 1등.
전화번호 다 바꿨다. 잘 살아라 다들"라고 올린 글을 캡쳐한 이미지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.
사진에는 지난 16일 발표된 1011회차 로또 당첨 내역 화면이 담겨 있다. 1011회차 로또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, 당첨 금액은 22억2034만 8512원이다. 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