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은해 옛 남친 의문사 의혹 조사도 급물살 탈 듯 '계곡 살인' 피의자 이은해·조현수 인천지검 압송(인천=연합뉴스) 윤태현 기자 = '계곡 살인'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(31)·조현수(30)씨가 16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검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. 2022.4.16 [email protected] (인천=연합뉴스) 홍현기 기자 = '계곡 살인'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(31)·조현수(30)씨가 검거돼 인천지검으로 압송되면서 이들의 혐의 입증과 도피 과정 등에 관한 검찰 조사도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씨의 옛 남자친구가 태국에서 의문사한 의혹 등에 대한 수사도 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. 남편 살인·살인미수 혐의 수사 본격화 이씨의 남편인 A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