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사진 출처 = 데일리메일] 우크라이나에 파병된 러시아군과 그의 여자친구 통화내용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.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12일(현지시간) 한 러시아 여성이 남자친구인 우크라 파병 러시아군인과 "우크라이나 여성은 성폭행해도 괜찮다"고 말하는 통화내용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.

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인 보안국(SBU)은 이날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(SNS)에 러시아군인과 러시아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 여자친구의 통화 내용 중 일부를 올렸다. SBU가 올린 통화 내용은 약 30초 분량으로 해당 여성은 남자친구인 러시아 군인에게 "그래 거기서 그냥 우크라이나 여자들이랑 해.

그들을 성폭행 하라고"라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