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·기관 집중 매도 사진=연합뉴스 국민주 겸 대장주 삼성전자의 주가가 좀처럼 힘을 펴지 못하고 있다.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에 나선 모습이다. 4일 오후2시46분 현재 전일 대비 100원(0.14%) 오른 6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하락세로 개장한 주가는 오전 10시30분께부터 상승세로 전환, 6만9200~6만9300원에서 등락 중이다. 주가는 장중 한때 6만8600원까지 떨어졌다.
주가가 6만8000원대를 기록한 것은 작년 10월 13일(종가 기준) 이후로 약 6개월 만이다.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.
오후 2시30분 기준 삼성전자는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 1위 종목에 올라있다. 외국인은 577억3200만원어치를, 기관은 263억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