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일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내고 LS그룹주인 LS와 LS일렉트릭, LS전선아시아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꼽았다.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LS, LS일렉트릭, LS전선아시아 등 LS 계열사는 구리, 천연가스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 기업”이라며 “주가는 원자재 가격에 역행하고 있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”고 평가했다.그는 유가 급등으로 중동 국가들이 산업 다각화, 도시화를 위한 전력망 투자를 늘릴 수 있는 재원이 마련될 것으로 봤다. 이에 따라 중동향 초고압케이블, 전력 인프라, 전력 기기 등의 수출이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.김 애널리스트는 “유가 급등이 촉발한 신재생에너지 확산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