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2018년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. 로이터=뉴스1 News1 박형기 기자 (서울=뉴스1) 박형기 기자,정윤영 기자 =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(CEO)에서 백신 전도사로 변신한 빌 게이츠가 코로나19 위험이 극적으로 감소했지만 또 다른 팬데믹(대유행)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했다.

그는 18일(현지시간) 미국 CNBC와 인터뷰에서 "코로나19는 그 위험이 현격하게 감소하고 있지만 또 다른 팬데믹이 발생할 것이다. 새로운 팬데믹은 코로나바이러스와는 다른 병원체에서 비롯될 가능성이 높다"고 예견했다.

게이츠가 오미크론 출현으로 중증을 유발하는 코로나19는 극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코로나19 사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