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미크론 우세화 뒤 한달 확진자 수, 2년 누적 확진자 수의 절반 이상 정부 예측치 번번이 뛰어넘어…위중증·사망자 급증 가능성 필수 분야 업무차질 우려도…"방역 전면완화는 정점 지나야 가능" 코로나19 검사 행렬 [연합뉴스 자료 사진] (서울=연합뉴스) 신선미 기자 =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유행 규모가 급증하면서 16일 신규 확진자 수가 9만명을 넘었다. 한 달 전 델타 변이 유행 당시에는 하루 확진자 수가 3천∼4천명대로 집계됐으나,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 우세종이 된 뒤에는 신규 확진자 수가 매주 거의 배씩 증가하면서 10만명에 근접해 가고 있다.
오미크론 초기 확산 당시 전문가들이 '그동안 우리가 한번도 경험해보지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