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약 대상 60세 이상으로 늘리고, 요양병원·시설로 확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약국 도착 (대전=연합뉴스) 김준범 기자 = 14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한 약국에서 약국 관계자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정리하고 있다. 대전시는 이날 팍스로비드 243명분이 시내 4개 담당약국과 생활치료센터에 도착해 처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. 2022.1.14 [email protected] (서울=연합뉴스) 박규리 기자 = 방역 당국이 코로나19 먹는치료제(경구용 치료제)의 투약이 예상보다 저조하자 투약 대상을 확대하고, 치료제를 조제·공급할 담당약국을 늘리기로 했다.
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(중대본)는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'코로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