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의자 팍스로비드 긴급사용승인 ‘백신 시행착오’ 반면교사 삼아야 미국·영국·일본 등 확보 경쟁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7일 충북 청주 식약처에서 열린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 안전관리·공급위원회 결과 브리핑에서 화이자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긴급사용승인한다고 발표하고 있다. 식약처 제공 새해엔 먹는 치료제로 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게 됐다.

미국 화이자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27일 긴급사용승인됐다. 다음달 중순부터 최소 100만명분가량의 먹는 치료제가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.

백신 공급 초반 제때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시행착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충분한 양을 조기..........